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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스킨와쳐스를 "듣보잡 브랜드"라고 비하하시는 분들께.

한국에서는 이 소리를 들어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과 같이 우리나라에서는 알려진 브랜드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국가에서 스킨와쳐스는 꽤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북구의 노르웨이에서도 불가리아, 폴란드, 마케도니아, 프랑스, 동남아 등지에서는 알려진 브랜드가 맞습니다.

 


스킨와쳐스는 EU수출이 전체 실적의 90%를 차지하는 회사입니다.

모든 제품이 가장 까다롭다는 EU의 기준을 충족합니다.

당연히 원료의 종류, 동종원료라 해도 그 등급, 반응성, 용기나 포장재질의 환경친화성까지 따지고 온갖 분석 실험을 거쳐야만 수입을 허가하는 EU의 기준

에 부합하는 제품들은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제조원가가 치고 빠지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빨리 쌓을 수 있는 브랜드들과는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

아직까지 국산 브랜드들이 유럽에 정식수출보다는 소규모 거래에 치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런 시장에서 몇몇의 국가에서는 스킨와쳐스가 유일 또는 최조의 한국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수출 위주의 생산이다 보니 간혹 유통기한이 1년정도 밖에 남지 않거나 하는 경우 할인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품질 문제는 아닙니다. 천연보존제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적합량을 사용하기 때문에 식약청 권고대로 최소 3년은 보장됩니다.

천연보존제나 천연방부제를 표방하고 그래서 유통기한이 짧다고 하는 것은 값비싼 천연보존제를 충분히 사용하지 않기 떄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 말고도 소비자들을 기만할 수 있는 여러가지 수단들이 알면서도 모른척하거나 일부러 자행되고 있습니다.

저희의 철학과 반대되는 대다수 업체들의 마케팅 전략에 지지를 보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굳이 매출을 위해 꺼림칙한 홍보를 하느니 차라리 스킨와쳐스 제품의 진짜 가치를 인정하고 화장품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가진 팬들과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지도 보다는 회사의 성장을 차선에 두고 스킨와쳐스가 추구해온 가치를 인정받고 공유하는 데에 사업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유럽 바이어들은 제품의 품질과 그 철학의 가치에 큰 의미를 두고 있어서 초기부터 진출하고 자리를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가격이 최우선인 아시아 국가의 파트너들과는 많이 다른 면모를 보였습니다.

스킨와쳐스가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은 이유는 이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개발시간이 길고 제품원가가 타 브랜드보다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많은 제품이 한꺼번에 나올 수도 없고 저가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기에는 구조적으

로 힘듭니다.

 

 

15년간 연평균 반품률, 불만사례 평균 0%가 품질을 증명합니다.

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동일한 통계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쁘레따포르테 모델이자 배우이면서 아트디렉터인 Deila Vogur나 불가리아 배우 Galia Simeonova 등이 아무런 광고계약없이 스킨와쳐스 제품을 스

스로 사용하고 있는 것 또한 스킨와쳐스의 품질을 충분히 설명하고도 남으리라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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